경제
LH, 임대주택 고령자 8000명에 'AI 돌봄전화 서비스' 전국 확대
뉴스보이
2026.03.2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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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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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홀몸 어르신에게 안부 전화를 걸어 말벗 및 건강 점검을 지원합니다.
작년 시범 운영에서 업무 효율성과 저렴한 비용이 확인되어 전국 확대됩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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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을 위한 'AI 돌봄전화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합니다. LH는 올해부터 서비스 대상 지역을 전국으로 넓히고, 수혜 대상을 지난해 4700명에서 최대 8000명까지 늘린다고 26일 밝혔습니다. 현재 전국 임대주택 거주 80세 이상 고령자 세대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가 진행 중이며, 오는 5월부터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AI 돌봄전화 서비스는 인공지능(AI)이 홀몸 어르신에게 정기적으로 안부 전화를 걸어 말벗을 지원하고 건강 상태 및 이상 징후를 점검하는 방식입니다. LH는 늘어나는 돌봄 수요에 비해 예산과 인력이 한정적인 상황을 보완하고자 지난해 이 서비스를 공사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지난해 인천 지역 홀몸 어르신 1200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결과,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고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I 돌봄전화 서비스 단가는 1인당 8000원으로, 방문 돌봄서비스 단가인 13만 원의 6% 수준입니다. 다만 대면 돌봄이 필요한 고위험군에게는 기존 방문 돌봄서비스가 병행 제공됩니다.
LH는 정부의 AI 대전환(AX) 정책 기조에 맞춰 주거복지 업무 전반에 AI를 접목할 방침입니다. 연내 AI콜센터를 구축하여 임대주택 공고, 입주 방법, 임대료 등을 24시간 상담하고, 비전 AI를 활용한 유지보수 플랫폼 '내집속속'도 개발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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