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상암 유휴부지 주인 찾아요”…20년 표류 끝, 규제 완화로 재시동
뉴스보이
2026.03.2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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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10:1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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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6차례 매각이 무산된 상암 랜드마크 부지입니다.
주거비율 30% 제한 삭제 등 규제 완화로 사업성을 높였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20년 넘게 개발이 지연된 상암택지개발지구 랜드마크 용지의 매각을 다시 추진합니다.
시는 지난 3월 25일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상암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 가결했습니다. 이는 2004년부터 6차례 매각 시도에도 매수자를 찾지 못했던 해당 용지의 사업성을 개선하고 규제를 최소화하기 위함입니다.
변경안에는 건축물 지정용도 비율을 50%에서 40%로 완화하고, 주거비율 30% 제한을 삭제하는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최고 높이 640m였던 건축물 높이를 위원회 심의를 통해 완화하고 혁신디자인 및 녹색건축물 등에 대한 용적률 인센티브 계획을 신설했습니다.
김용학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이번 지구단위계획이 변화된 시장 환경을 적극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중 용지 매각 절차에 신속하게 돌입하여 역량 있는 민간 사업자를 유치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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