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명일동 땅꺼짐' 9호선 4단계 공사 재개…"안정성 확보"
뉴스보이
2026.03.26. 08:49
뉴스보이
2026.03.26. 08:4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사고 원인은 지하 심층 풍화대 불연속면 미끄러짐으로, 강관보강 그라우팅 공법을 적용했습니다.
강지보를 강화하고 전문가 추가 투입, 디지털 맵핑 기술로 상시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지난해 3월 강동구 명일동에서 발생한 지반 침하 사고 구간의 9호선 4단계 공사를 이달 31일부터 재개합니다. 시는 약 9개월간 국토교통부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지반 보강을 완료했습니다.
사고 원인은 지하 심층 풍화대 불연속면이 지하 수위 저하와 하수관 누수로 약해져 미끄러졌으며, 설계 하중을 초과하는 외력이 터널에 작용해 붕괴로 이어진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에 시는 터널 주변 지반에 구멍 뚫린 강관을 매설하고 고결제를 주입하는 '강관보강 그라우팅' 공법을 적용하는 등 보강 설계를 완료했습니다.
또한, 터널 굴착 전 지상부터 터널 아래까지 그라우팅을 단단히 하고 터널 안을 떠받치는 철골 구조물인 강지보를 기존 H 100에서 H 150으로 강화했습니다. 공사 과정에서는 토질·지질 분야 경력 10년 이상의 터널시공 전문가를 추가 투입하고, 터널 굴진면 상태를 디지털 데이터로 저장해 분석하는 '디지털 맵핑' 기술을 활용합니다.
서울시는 공사 기간 동안 상시 안전 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매일 터널 내부 육안 조사를 진행하며 하루 2회 계측 관리를 실시합니다. 임춘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