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전·하닉 비중 최대"…'TIGER 반도체TOP10 ETF' 개인 순매수 2조원 돌파
뉴스보이
2026.03.2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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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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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만 1조6천억원 개인 순매수, 순자산 8조8천억원 돌파했습니다.
국내 주식형 테마 ETF 중 최대 규모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집중 투자합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반도체TOP10 ETF가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 금액 2조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ETF는 25일 기준으로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 금액이 2조580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2021년 8월 상장한 이 상품은 올해에만 1조6천억원의 개인 순매수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ETF의 순자산은 8조8천353억원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는 국내 주식형 테마 ETF 중 최대 규모이며, 국내 ETF 시장 전체에서는 세 번째로 큰 순자산 규모입니다. TIGER 반도체TOP10 ETF는 삼성전자 23.9%, SK하이닉스 30.0%를 포함해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 10개 종목에 집중 투자합니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 본부장은 AI 인프라 확장이 메모리 반도체의 구조적 성장 사이클을 주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80% 이상을 차지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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