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넷마블, 정기 주주총회 개최…방준혁 의장 사내이사 재선임 및 주주가치 제고 의결
뉴스보이
2026.03.2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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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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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자사주 2만5800주 소각으로 주주가치를 제고합니다.
2025년 신작 흥행 성과를 보고했으며, AI 기반 개발 혁신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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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26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 컨벤션홀에서 제1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연결 기준 매출 2조 8351억원, 영업이익 3525억원 등 2025년 주요 경영 실적을 보고했습니다. 정관 개정,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자기주식 소각을 위한 자본금 감소 승인 등 총 8건의 의안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되었습니다.
넷마블은 상법 개정 및 소수주주 권익 보호를 위해 정관 개정을 통해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했습니다. 또한 기보유 자사주 2만5800주를 자본 감소 방식으로 소각하여 주주가치를 높일 계획입니다.
임기가 만료된 방준혁 의장은 사내이사로 재선임되었습니다. 윤대균 아주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교수, 황득수 CJ ENM STUDIOS 대표, 이동헌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융합경영학부 교수도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재선임되었습니다.
김병규 넷마블 대표는 2025년이 신작 흥행으로 게임 개발 경쟁력을 입증한 한 해였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넷마블은 인공지능(AI) 중심의 개발 체계 기반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게임 개발과 서비스 효율을 극대화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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