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동국홀딩스 장세욱 부회장 재선임 "4차 중기계획·가치사슬 확대로 경쟁력 강화"
뉴스보이
2026.03.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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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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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욱 부회장은 4차 중기경영계획을 수립 중이며, 가치사슬 확장과 M&A를 추진합니다.
자사주 전량 소각 및 배당 기준 상향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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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홀딩스는 26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제7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재무제표 승인 및 자사주 소각 등 총 8개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습니다. 동국홀딩스는 중장기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 정책을 본격화할 방침입니다.
장세욱 부회장은 현재 '동국제강그룹 4차 중기경영계획'을 수립 중이며, 올해 안에 세부 전략을 명확히 하고 필요 시 주주들과 공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룹 본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재·부품·장비 등 전후방 가치사슬을 폭넓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망 업종에 대한 조인트벤처, 인수합병(M&A), 전략적 제휴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도 강화합니다. 장 부회장은 자사주 전량 소각, 최저 배당 기준 상향, 자본구조 개선 등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주주환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동국홀딩스는 관련 안건 승인에 따라 오는 5월 액면분할 및 변경상장을 추진하고, 6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법정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할 계획입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정순욱 동국홀딩스 전략실장이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되었습니다. 정 실장은 1997년 입사 이후 자금 및 재무 분야를 담당해온 전문가로, 향후 투자자 신뢰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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