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30 '영끌' 후유증…자산보다 빚 많은 청년 '고위험 가구' 46만, 5년 새 12%p↑
뉴스보이
2026.03.2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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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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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고위험 가구의 금융부채는 96조1천억원이며, 5년 새 2.4배 급증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주택·주식 투자를 위해 부채를 늘린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이 기사는 3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고위험가구의 금융부채가 96조1천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20~30대 청년층이 전체 고위험가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4.9%로 확대되어 주목됩니다. 이는 2020년 22.6%에서 12.3%포인트 증가한 수치입니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금융안정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3월 기준 고위험가구는 45만9천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18.9% 늘어났습니다. 이들이 보유한 금융부채는 전체 금융부채의 6.3%에 달합니다. 한국은행은 코로나19 이후 소득과 자산이 적은 청년층이 주택 구입 및 주식 투자를 위해 부채를 늘린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청년 고위험가구가 보유한 금융부채 규모는 최근 5년 사이 2.4배 증가했습니다. 다만 지난해 말에는 자산 가격 상승과 금리 인하 등의 영향으로 전체 고위험가구 비중이 가구 수 기준 3.6%, 금융부채 규모 기준 5.9%로 감소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국은행은 지방 주택시장의 회복 지연과 금융자산 가격 조정이 동반될 경우, 부채 증가가 컸던 고위험가구를 중심으로 상환 부담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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