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동연 "간병살인·파산 없다"…공공요양원 300곳 추가해 간병비 절반으로
뉴스보이
2026.03.2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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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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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대비 절반 수준 비용의 공공요양원 300곳을 경기도 전역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돌봄, 주거, 교통 등 3대 생활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반값 시대' 공약입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는 돌봄, 주거, 교통 등 3대 생활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반값 시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 후보는 26일 수원 효요양병원을 찾아 간병 지원을 받는 환자들을 면담하며 민생 우선의 도정 철학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경기도에서 간병 살인과 간병 파산이라는 말이 더 이상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공약인 '우리동네 공공요양원 The300'은 민간 대비 절반 수준의 비용으로 이용 가능한 공공요양원 300개소를 경기도 전역에 설치하는 계획입니다. 또한 언제나 어린이집 100곳 확대, 달빛어린이병원 60곳, 공공심야약국 120곳 확충 등 촘촘한 돌봄 인프라 구축을 약속했습니다.
주거 분야에서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거절된 전세 보증을 경기도가 직접 시행하는 '누구나 안심전세'를 도입합니다. 만 19~39세 청년 주거비 2억 원 무이자·저리 융자 및 사회초년생 월세 연 240만 원 지원도 포함됩니다. 교통 분야에서는 'The 경기패스 시즌 2'를 통해 환급 대상을 수도권 내 KTX, 일반철도, 시외버스까지 확대합니다.
김 후보는 27일부터 시행되는 이재명 대통령 정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경기도가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돌봄, 주거, 교통이 도민 삶의 기본이자 가장 큰 부담인 만큼 생활비 반값 시대를 경기도에서 먼저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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