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개인정보위, 공무원연금공단·강북구청에 '공무원 정보 유출' 과징금 총 9억여 원 부과
뉴스보이
2026.03.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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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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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은 1036명의 인사기록, 소득 등 민감정보를 유출했습니다.
강북구청은 해킹으로 공무원 973명의 이름, 인증정보를 유출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공무원 개인정보 유출 및 노출 사고를 일으킨 공무원연금공단과 서울시 강북구청에 총 9억10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이는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 개인정보 관리 부실이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공무원연금공단에서는 2022년 4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외부인이 시스템에 접근해 공무원 1036명의 인사기록카드와 소득, 기여금 납부내역 등 개인정보를 무단 열람했습니다. 개인정보위 조사 결과, 공단은 신청서 검증 소홀, 전보 직원의 접근 권한 미말소, 접속기록 점검 소홀 등 안전조치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서울시 강북구청은 2024년 3월 해커에게 영상정보제공시스템 관리자 페이지를 해킹당해 경찰 등 공무원 973명의 이름, 인증정보, 소속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강북구청은 IP 주소 제한 미조치, 외부망 접속 시 안전한 인증수단 미적용, 안전하지 않은 암호화 알고리즘 사용, 접속기록 1년 이상 미보관 등 안전조치 의무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개인정보위는 공무원연금공단에 과징금 5억3200만 원을, 강북구청에 과징금 3억7800만 원과 과태료 48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처리하는 공공기관에 안전조치 의무 준수를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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