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SKT, 정재헌 사장 사내이사 선임…1.7조 규모 '비과세 배당' 추진
뉴스보이
2026.03.2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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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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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헌 사장이 사내이사로 공식 선임되었습니다.
1.7조원 비과세 배당은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여 재원을 마련합니다.
이 기사는 3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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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제4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재헌 사장을 사내이사로 공식 선임했습니다. 또한, 주주환원 효과를 높이기 위한 비과세 배당 안건도 통과시켰습니다.
특히 지난해 유심 해킹 사태로 중단했던 배당을 재개하며, 비과세 배당 재원 마련을 위해 자본준비금 중 1조7000억 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합니다. 이 재원은 이르면 올해 기말 배당부터 활용될 계획이며, 주당 배당금은 1660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2025년 연결 재무제표는 매출 17조992억 원, 영업이익 1조732억 원으로 승인되었습니다. 상법 개정에 따라 전자주주총회 병행 개최 절차와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하는 내용도 정관에 반영되었습니다.
정재헌 CEO와 한명진 MNO CIC장은 사내이사로, 윤풍영 SK 수펙스추구협의회 담당은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되었습니다. 이성엽 고려대 교수와 임태섭 성균관대 교수는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되어 이사회 감독 및 감사위원회 전문성 강화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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