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육군 신임 부사관 788명 임관…“민간 드론 교육강사로 일하다 군인의 길”
뉴스보이
2026.03.26. 11:19
뉴스보이
2026.03.26. 11:1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이번 임관식은 5년 내 가장 많은 788명이 배출됐으며, 여군 232명이 포함됐습니다.
민간 드론 강사 외에도 조정 국가대표, 쌍둥이, 재임관 하사 등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육군은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2026년 1기 부사관 임관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임관식에서는 788명의 정예 부사관이 배출되었으며, 이 중 여군은 232명입니다. 이는 지난 5년간 육군 단일 부사관 임관식 중 가장 많은 인원입니다.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축사에서 부사관은 육군의 힘이자 자부심이며 미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사관으로 구성된 드론 전술시범단이 드론 전술 시범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민간 드론 교육 강사로 일하다 군인의 길을 택한 김영빈 하사와 조정 국가대표 경력이 있는 정유관 하사가 주목받았습니다. 또한, 일란성 쌍둥이 이진혁 하사와 이기혁 하사도 나란히 임관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안택현 하사는 건강 문제로 전역 후 상비예비군으로 복무하며 직무 능력을 쌓아 부사관으로 재임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