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롯데리아 '불갈비 버거' 10년 만에 부활…일부 매장 특화메뉴로 운영
뉴스보이
2026.03.2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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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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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안산DT점 등 일부 드라이브스루 매장에서 판매됩니다.
차량·기차에서 먹기 편한 전용 카톤 포장재가 적용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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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가 지난 2016년 판매를 종료했던 불갈비 버거를 특화 메뉴로 재출시했습니다.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는 샌드형 버거인 불갈비 버거를 특화 메뉴로 다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불갈비 버거는 안산DT점, 인천연희DT점, 오산세교DT점, 영남대DT점 등 일부 드라이브스루 매장에서 판매됩니다. 특히 차량이나 기차 안에서 먹기 편하도록 자동차와 기차 형태 디자인의 전용 카톤 포장재가 적용됩니다.
롯데리아는 앞서 홍대점에서 홍대 치’S버거를, 잠실롯데월드타워B1점에서 월드타워 새우 2종을, 공항 입점 매장에서는 자이언트 새우 2종 등을 특화 메뉴로 운영해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도입 후 3개월간 홍대 치’S버거는 약 5%, 월드타워 새우는 약 13%, 자이언트 새우는 약 7%의 매출 구성비를 기록했습니다.
롯데GRS 관계자는 상권별 특화 메뉴 운영이 매출과 객수 확대에 일정 부분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도 매장별 특성에 맞춘 전략으로 수익성을 높여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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