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원 마산해양신도시 해안산책로·녹지공간 27일부터 시민에 개방
뉴스보이
2026.03.2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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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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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22km 해안산책로와 테마형 녹지 공간이 조성되었습니다.
맨발 걷기 길, 자전거도로와 족욕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이용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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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마산해양신도시(서항지구)에 조성된 해안산책로와 테마형 녹지공간이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시민에게 개방됩니다. 이번 개방은 2003년 사업 시작 이후 20년 가까이 진행된 도시개발사업의 주요 기반시설 조성이 마무리됨에 따라 이루어졌습니다.
개방되는 시설은 3.22km 길이의 해안산책로와 3.15km 길이의 테마형 녹지 산책로, 1km 맨발 걷기 길, 3.15km 자전거도로 등입니다. 바다 조망 공간 3곳과 광장 3곳, 족욕장 2곳, 화장실 2곳 등 편의시설도 함께 문을 엽니다.
녹지 산책로는 이팝나무와 에메랄드그린이 어우러진 '에메랄드 그린웨이', 벚꽃 중심의 '로맨틱 가든', 은목서와 배롱나무 등이 배치된 '힐링 포레스트'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되었습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개방이 마산해양신도시가 시민 품으로 돌아가는 출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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