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에너지·탄소 저감 효과 톡톡” ETRI, 산업현장 맞춤형 에너지 최적화기술 개발
뉴스보이
2026.03.2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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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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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가 개발한 FEMS 플랫폼은 AI 기반으로 산업 현장 에너지 소비를 최적 관리합니다.
15개 공장 실증에서 12~15% 에너지 절감 및 18,600톤 탄소 배출 감소를 확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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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산업 현장의 에너지 소비를 관리하고 최적 운전을 지원하는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인공지능(AI) 기반 에너지최적화시스템(EOS)과 에너지정보시스템(EIS)을 결합한 것입니다. 제조 공정의 특성을 반영한 이 기술은 2035년 온실가스 50~60%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FEMS 플랫폼은 AI와 빅데이터 기반의 에너지 소비 예측 기능으로 공정 설비와 유틸리티 설비의 최적 제어를 지원합니다. 또한 에너지 이상 상태를 자동으로 진단하고 생산 공정 운영을 지원하는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 챗봇 기능도 제공합니다. 연구진은 15개 공장을 대상으로 한 실증 연구를 통해 에너지 절감률 12~15% 이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약 5,800 TOE의 에너지 절감과 18,600톤 이상의 탄소 배출 감소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도윤미 ETRI 환경ICT연구실 총괄책임자는 실제 제조 현장에서 에너지 소비 절감 효과를 확인한 기술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중소·중견기업도 부담 없이 도입할 수 있는 플랫폼 형태로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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