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주시, "미래 좌우할 사업" SMR 1호기 유치 신청서 제출하며 본격 유치전 돌입
뉴스보이
2026.03.26. 11:41
뉴스보이
2026.03.26. 11:4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경주시는 SMR 안전성 및 경제적 효과 시민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6월 말 최종 부지 선정을 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경주시가 소형모듈원자로(SMR) 1호기 유치에 공식적으로 나섰습니다. 경주시는 지난 25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를 방문하여 SMR 1호기 유치 공모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신청서 전달에는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과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최혁준 권한대행은 SMR 1호기 유치가 경주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사업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주시는 앞서 지난 13일 시민설명회를 열어 SMR의 안전성과 경제적 효과를 설명했으며, 18일 경주시의회는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 동의안을 가결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대형 원전 2기와 SMR 1기를 건설하기 위한 부지 확보 공모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이달 30일까지 신청을 받고 6월 말쯤 최종 부지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