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LG, 이사회 의장 사외이사 체제 전환 완료…박종수 교수 선임
뉴스보이
2026.03.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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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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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은 모든 상장사 이사회 의장직을 사외이사에게 맡겨 지배구조를 고도화했습니다.
구광모 회장은 의장직을 내려놓았고, 박종수 교수는 회계·세무 전문가로 선임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G그룹은 11개 모든 상장사의 이사회 의장직을 사외이사에게 맡기는 체제로 전환을 완료했습니다. ㈜LG 이사회는 26일 박종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신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이는 이사회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높여 기업 지배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박종수 의장은 2022년 한국세무학회 회장을 역임한 회계 및 세무 분야 전문가입니다. 그는 2023년부터 ㈜LG 사외이사로 활동하며 감사위원회와 ESG위원회 등에서 활동해 왔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취임 이후 8년간 맡아온 ㈜LG 이사회 의장직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LG전자, LG이노텍, LG화학 등 3개 사는 여성 사외이사가 의장을 맡아 이사회의 다양성을 높였습니다. 이날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6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권봉석 ㈜LG 부회장이 의장을 맡아 재무제표 승인 등 6개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습니다.
㈜LG는 보통주 1주당 2100원, 우선주 1주당 21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습니다. 지난해 9월 실시한 중간배당을 포함하면 연간 배당금은 전년과 동일한 수준인 보통주 3100원, 우선주 3150원입니다. 당기순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배당 규모를 유지하여 고배당 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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