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8년 만 가뭄·역대 최대 산불…폭염·폭우 겹친 기후위기 '경고'
뉴스보이
2026.03.26. 11:54
뉴스보이
2026.03.26. 11:54

간단 요약
간단 요약
2025년 기후 재난은 축구장 14만 개 면적의 산불과 관측 이래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가평 등 15곳에 기록적 집중호우가 내리고 강원 영동은 108년 만의 가뭄에 시달렸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5년은 산불, 폭염, 가뭄, 집중호우 등 동시다발적인 이상기후로 인해 전례 없는 기후 재난을 겪은 한 해로 기록되었습니다.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기상청은 26일 '2025년 이상기후 보고서'를 공동 발간하며 이 같은 내용을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3월 21일부터 26일 사이 경북 의성 등 전국에서 5건의 대형 산불이 연달아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총 10만5084.33㏊의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이는 축구장 14만7100개를 합친 것보다 넓은 면적입니다. 여름철 전국 평균 기온은 25.7도로 관측 이래 최고를 기록했으며, 446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하고 29명이 사망했습니다.
또한 경기 가평, 충남 서산 등 15곳에서는 시간당 100㎜를 넘는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발생했습니다. 반면 강원 영동 지역은 108년 만에 최악의 가뭄을 겪는 등 극심한 기후 양극화가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은 실효성 있는 국가적 기후 위기 대응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