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 송치
뉴스보이
2026.03.2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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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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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김병헌 대표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습니다.
김 대표는 학교 앞 혐오 시위 및 소녀상 훼손 혐의를 받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고 평화의 소녀상을 훼손한 혐의를 받는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26일) 김병헌 대표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사자명예훼손, 아동복지법 위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김 대표는 소녀상이 설치된 서울 서초구와 성동구 중·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혐오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쳐 들고 시위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한 평화의 소녀상에 마스크나 검은 천을 씌우는 등 소녀상을 훼손한 혐의도 있습니다.
김 대표는 지난 20일 구속영장이 발부되었으며, 구속 나흘 만인 24일 법원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습니다. 그러나 법원은 25일 심사 후 청구 이유가 없다며 이를 기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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