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기선 HD현대 회장, 베트남 사업장 방문…"모든 해답은 현장에 있어"
뉴스보이
2026.03.26.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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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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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베트남조선과 인수 후 첫 방문인 HD현대에코비나를 찾았습니다.
석유화학제품운반선 건조와 친환경 탱크 및 크레인 생산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이 기사는 3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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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HD현대 회장이 24일과 25일 베트남 사업장인 HD현대베트남조선과 HD현대에코비나를 방문하여 현장 경영을 실시했습니다. 정 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회사 경영 기본은 현장이고, 모든 문제의 해답은 현장에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정 회장은 24일 베트남 중남부 칸호아성에 위치한 HD현대베트남조선을 찾아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의 건조 공정을 살폈습니다. 현장 관계자에게 공정준수율과 작업 애로사항을 묻고, 작업장 내 안전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25일에는 베트남 중부 다낭 인근에 있는 HD현대에코비나를 방문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인수 후 첫 방문인 HD현대에코비나는 친환경 독립형 탱크 제작 기지 및 아시아 지역 내 항만 크레인 사업 거점으로 육성 중입니다. 정 회장은 이곳에서 탱크 제작 공장 건설 현장과 항만 크레인 및 액화천연가스(LNG) 모듈 생산 공장 등 시설물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베트남 방문은 정 회장이 지난해 10월 회장 취임 이후 다섯 번째 현장 행보입니다. 그는 앞서 국내외 사업장을 찾아 현장 점검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정 회장은 파견 임직원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타지 생활의 고충을 위로하고 헌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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