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종태 "막힘 없는 광역교통…30분 도착" 30분 교통혁명 공약 발표
뉴스보이
2026.03.2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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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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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X 대전역-청주공항 30분, 대전시청-세종정부청사 30분 연결 추진입니다.
도시철도 2호선 지선 동시 추진과 3·4호선 트램 도입, 1호선 급행화도 포함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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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국회의원이 26일 대전의 교통체계를 전면 개편하는 '30분 교통혁명'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이 구상은 광역·도시철도 확장을 중심으로 시민의 이동 시간을 30분대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장종태 의원은 정부청사에서 대전역까지 CTX를 연장하고, 연구개발특구를 경유하는 총 76.2km 규모의 CTX A 노선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대전역에서 청주공항까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중단된 대전-세종 광역철도 사업 재추진을 통해 대전시청에서 세종정부청사까지 환승 없이 30분 내 이동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도시철도 확장 계획에는 2호선 지선을 본선과 동시 추진하고, 3·4호선 트램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방안이 포함되었습니다. 1호선 급행화를 통해 반석에서 판암 구간 이동 시간을 30분대로 단축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모든 지역에서 전철역이나 정류장까지 자전거로 5분 접근이 가능한 '5분컷 도시'를 조성하고, 어린이와 청소년 무상교통 도입, 저상버스 확대를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일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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