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원혁 HMM 사장 "컨테이너 네트워크 확장"…2030년까지 155만TEU 확보해 글로벌 톱티어 선사로 도약
뉴스보이
2026.03.2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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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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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컨테이너 155만TEU와 벌크 1275만DWT 확보 목표입니다.
네트워크 확장은 허브·스포크 기반으로 추진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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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은 2030년까지 컨테이너 155만TEU, 벌크 1275만DWT 확보를 목표로 글로벌 톱티어 선사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최원혁 HMM 대표는 26일 서울 본사에서 열린 제5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러한 2030 중장기 전략을 재확인했습니다. 컨테이너 부문에서는 허브·스포크 기반의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을 추진합니다.
최원혁 대표는 글로벌 경기 침체와 무역 갈등 속에서도 효율적인 선대 운영과 고수익 화물 유치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습니다. HMM은 지난해 매출 10조8914억 원, 영업이익 1조4612억 원을 기록하며 6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13.4%입니다.
최 대표는 올해 공급 과잉에 따른 수급 불균형으로 어려운 시황이 예상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그간의 위기 극복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고 주주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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