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합수본, '조세 포탈·횡령 혐의' 신천지 총회·12지파 압수수색
뉴스보이
2026.03.2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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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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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은 이만희 총회장의 재수사 의지를 밝히며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영장에는 이만희 총회장 등 전현직 교단 관계자들이 피의자로 적시되어 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합동수사본부가 26일 신천지 총회 본부와 산하 12지파 교회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조세 포탈) 및 횡령 혐의와 관련한 강제수사입니다. 합수본은 경기 과천 신천지 총회와 전국 10여 곳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세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앞서 합수본은 지난달 19일 수원지검이 불기소했던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조세 포탈 사건에 대해 재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2020년 11월 이 총회장을 조세 포탈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으나, 수원지검은 2021년 10월 불기소 처분을 내린 바 있습니다.
영장에는 이만희 총회장과 고동안 전 총회 총무, 다수의 전직 교단 관계자가 피의자로 적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천지는 세무 당국을 상대로 법인세 등 부과 처분취소 소송을 냈으나, 지난 1월 대법원에서 패소하면서 과세 처분이 확정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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