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소년특별회의 출범…'촉법소년 연령' 논의에 청소년 120명 참여
뉴스보이
2026.03.2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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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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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에서 제22회 청소년특별회의가 출범했습니다.
5월 대토론회 등을 거쳐 정책과제를 정부에 제안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22회 청소년 특별회의가 3월 27일 충남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출범했습니다. 이번 특별회의는 청소년 120명과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학교 밖, 다문화, 농어촌 청소년 등 다양한 배경의 청소년들이 참여했습니다.
이 회의는 올해 첫 활동으로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 논의와 관련된 제도 및 쟁점을 다룹니다. 청소년들은 주요 사회 현안을 이해하고 의견을 나누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합니다.
특별회의는 5월 대토론회, 7월 중앙 지방 연합회의, 9월 본회의를 거쳐 정책과제를 정부에 공식 제안할 예정입니다. 지난해에는 청소년 유해정보 신고함 개설 등 청소년의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추진된 바 있습니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청소년들이 사회 현안을 깊이 이해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안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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