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HD건설기계, 문재영 사장 대표이사 선임…자사주 5만2221주 소각 등 6개 안건 가결
뉴스보이
2026.03.2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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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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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총에서 문재영 사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되었고, 차경환 변호사도 사외이사로 선임되었습니다.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가치를 높였으며, 지난해 HD현대건설기계는 동반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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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는 26일 경기도 판교 HD현대글로벌R&D센터에서 제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문재영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자사주를 소각하는 등 총 6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되었습니다.
주주총회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 문재영 사장은 HD건설기계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되었습니다. 또한 차경환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는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었습니다.
회사는 상법 개정에 따른 정관 일부 변경을 의결했으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5만2221주를 소각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HD현대건설기계는 매출 3조7765억 원, 영업이익 1709억 원을 기록했으며, HD현대인프라코어는 매출 4조5478억 원, 영업이익 2864억 원을 기록하여 동반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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