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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주총서 사명 '엔씨'로 변경 확정…박병무 대표 "3대 핵심 축으로 중장기 모델 완성"
뉴스보이
2026.03.2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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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12:5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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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변경은 2020년부터 추진된 브랜드 리뉴얼의 마무리입니다.
박병무 대표는 3대 핵심 축으로 지속 성장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엔씨소프트가 26일 제2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했습니다. 이번 사명 변경은 2020년부터 추진해 온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절차상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사명 변경을 포함한 총 6개 의안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되었습니다.
주주총회 의장을 맡은 박병무 공동대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과 체질 개선에 매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박 공동대표는 올해부터 레거시 IP 가치 극대화, 글로벌 신규 IP 확보, 모바일 캐주얼 사업 확장 등 세 가지 핵심 축을 통해 예측 가능한 지속 성장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엔씨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14년 이후 매년 연결 당기순이익의 30%를 현금 배당하는 정책을 이어갑니다. 올해 배당 총액은 223억 원 규모이며, 1주당 배당금은 1150원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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