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0위
주철현·민형배 "전남 동부권 산업대전환·공공의료 혁신" 연대 신호탄
뉴스보이
2026.03.26. 12:37
뉴스보이
2026.03.26. 12:3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주철현, 민형배가 산업 위기 극복과 공공의료 혁신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이차전지, 바이오화학 등 산업 재편과 국립의대 신설, 반도체 트라이앵글 구축을 제안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주철현, 민형배 후보가 26일 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동부권의 산업 위기 극복과 공공의료 혁신을 핵심으로 한 미래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두 후보는 통합특별시는 쏠림이 아닌 균형 발전으로 완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두 후보는 여수 석유화학과 광양 철강 산업이 구조적 위기에 직면했다고 진단하며, 석유화학산단을 이차전지 소재, 바이오화학, 친환경 플라스틱 중심으로 재편하고 순환형 산업단지로 혁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MR 등 무탄소 에너지를 기반으로 수소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광양 철강 산업까지 저탄소 구조로 전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남 최대 숙원인 국립의대 설립에 대해서는 목포대와 순천대 의대 정원 각각 50명 배정, 동부와 서부 각각 대학병원 균형 배치, 지역 거점병원 활용 수련 체계 구축이라는 전남형 공공의료 모델을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동서 균형 배정이 전남 전체 의료 격차를 해소하는 유일한 해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산업 미래 전략으로는 광주권, 전남 서부권, 전남 동부권을 연결하는 반도체 트라이앵글 구축을 제시했습니다. 전남의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용수 인프라를 기반으로 RE100 산업단지를 구축해 글로벌 기업 투자를 유도하고, 100조 원 규모의 투자 유치 기반을 조성해 제2의 반도체 수도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후보는 전남 동부권이 산업 위기와 의료 공백이라는 이중 과제를 안고 있는 만큼, 산업 경쟁력 회복과 공공의료 확충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