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교육청, 교육공무직 10개 직종 명칭 '실무사'로 전면 개편
뉴스보이
2026.03.2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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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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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명칭이 실질 업무 반영과 사기 진작을 위해 변경됩니다.
다음 달 중순부터 교육현장에 전면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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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이 교육공무직원 10개 직종의 명칭을 '실무사' 중심으로 변경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교육공무직원의 실질적인 업무 역할을 반영하여 구성원의 사기를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입니다. 기존 '실무원'으로 불리던 교육, 사무행정, 특수교육 등 7개 직종은 모두 '실무사'로 바뀝니다. 환경미화원은 '환경실무사'로, 경비원은 '당직전담사'로, 장애인일자리창출인력은 '동행실무사'로 각각 명칭이 변경됩니다.
부산시교육청은 다음 달 초까지 관련 규정 개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다음 달 중순부터 새로운 명칭을 교육 현장에 전면 적용할 예정입니다. 김석준 교육감은 직종명 변경을 통해 공정하고 체계적인 인사관리의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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