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서울 전역 혁신기술 실험장으로"…'테스트베드서울 2.0' 가동
뉴스보이
2026.03.2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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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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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로봇, 핀테크 등 전략산업 실증을 확대하는 사업입니다.
원칙허용의 네거티브 방식으로 서울 전역 시설을 실증 공간으로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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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서울 전역을 혁신기술 실증의 장으로 개방하는 ‘테스트베드서울 2.0’을 추진합니다. AI, 로봇, 핀테크 등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실증을 확대하여 기업에 시장 진입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체감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새로 개편된 테스트베드서울 2.0은 도심 전체를 실증자산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시는 ‘원칙허용·예외금지’의 포괄적 네거티브 방식을 적용하여 기업이 원하면 서울시 소관 시설과 장소를 실증공간으로 제공합니다. 기존 예산지원형 사업에 더해 장소제공형 사업도 신설하며, 예산지원형은 선정 기업에 과제당 최대 2억원과 실증 공간을 제공하고 올해 총 43개 과제를 선발할 예정입니다.
서울경제진흥원 본사 1층에 ‘테스트베드서울 실증센터’ 상담창구가 27일 열립니다. 이 센터는 규제 검토부터 실증지 매칭, 인증, 판로개척까지 전 과정을 한 곳에서 지원하는 원스톱 플랫폼입니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의 공공 인프라를 전면 개방해 기업에는 실증과 성장의 기회를, 시민에게는 새로운 기술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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