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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올해 수주 33.4조·매출 27.4조 목표…에너지 밸류체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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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26. 13:41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올해 수주 33.4조·매출 27.4조 목표…에너지 밸류체인 강화"

간단 요약

탈탄소 에너지 생산부터 전력망, AI 데이터센터까지 에너지 밸류체인을 강화합니다.

미국, 유럽, 호주 등 선진 시장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해 수익성을 높입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건설은 26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 수주 33조4천억원, 매출 27조4천억원을 경영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는 에너지 밸류체인 전반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핵심 사업 중심의 체질 개선을 강조했습니다. 현대건설은 대형 원전, 소형모듈원전(SMR), 해상풍력, 태양광 등 탈탄소 에너지 생산 플랜트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초고압직류송전(HVDC) 등 전력망 구축과 AI 데이터센터까지 에너지 밸류체인 전반의 역량을 높일 방침입니다. 기존 중동·동남아 시장에서 미국, 유럽, 호주 등 선진 시장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하여 사업 안정성과 수익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주주 배당금은 900억원으로 편성하고 보통주 800원, 우선주 85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안이 의결되었습니다. 신재점 현대건설 안전품질본부장이 사내이사로, 정은혜 서울대 에너지시스템공학부 교수와 장화진 코히어 아태지역 총괄사장이 사외이사로 각각 선임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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