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명노현 LS 부회장 "중복상장 없이도 투자여력 충분…정부지침 따를 것"
뉴스보이
2026.03.26. 13:41
뉴스보이
2026.03.26. 13:4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LS는 지난해 1조5천억 원 현금 창출로 투자 여력이 충분합니다.
에식스솔루션즈 IPO를 중단했으며, 당분간 계열사 상장 계획은 없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명노현 ㈜LS 대표이사 부회장은 26일 계열사 중복상장 없이도 투자 여력이 충분하며 정부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명 부회장은 제57기 정기 주주총회 후 취재진에게 지난해 1조5천억원 규모의 현금을 창출하여 투자 자금이나 경영에 큰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당분간 계열사 기업공개(IPO) 계획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LS는 앞서 올해 초 에식스솔루션즈의 IPO를 중단한 바 있으며, 금융당국은 조만간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초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명 부회장은 올해 캐시 창출 규모가 1조5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창출되는 캐시는 내부 유보, 신사업 투자, 주주 배당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