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重 "위험 발견 시 즉시 멈춤" 작업중지권 제도 개선 및 강화
뉴스보이
2026.03.2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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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13:3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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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으로 위험 감지 시 즉시 작업 중단이 가능해졌습니다.
협력사 손실 보전과 인센티브로 불이익 없이 제도를 정착시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작업중지권' 제도를 강화하고 26일 경남 거제조선소에서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제도는 위험한 상황에서 작업을 즉시 멈출 수 있는 근로자의 권리이자 의무를 규정합니다.
모든 작업자는 본인이나 동료의 위험이 감지되면 모바일 앱을 통해 즉시 신고하고 작업을 중단할 수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작업 중지로 인한 불이익 조치를 금지하고, 협력사의 손실 시수를 보전하며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제도적 장치를 강화했습니다.
남궁금성 삼성중공업 부사장은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 모두가 안전하게 일하는 조선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선포식에는 남궁 부사장을 비롯해 최원영 노동자협의회위원장, 김인철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장 등 1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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