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안타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주당 220원 결산 배당 의결 "고배당 정책 유지"
뉴스보이
2026.03.2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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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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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서 사외이사 선임과 정관 변경 안건이 원안 가결되었습니다.
별도기준 53.7% 배당성향으로 고배당 정책을 유지합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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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26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본사 원빌딩에서 2025 사업연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지난해 재무제표 승인과 사외이사 선임, 정관 일부 변경 등 상정된 4가지 안건이 원안대로 의결되었습니다. 특히 보통주 주당 220원, 우선주 주당 270원의 결산 배당금도 의결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연결기준 영업이익 994억 원, 당기순이익 956억 원 등의 재무제표를 승인했습니다.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3명의 사외이사 선임도 진행되었습니다.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채준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고, 한국증권금융 사장 등을 역임한 정지원 사외이사, 경희대 국제학과 교수 이젬마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고배당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결산 배당에서 별도기준 53.7%의 배당성향을 나타내며 최근 3년 평균 별도기준 50.8%의 높은 배당성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발행주식의 3.3%에 해당하는 약 700만 주의 자기주식 소각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는 올해 기회와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리스크 관리를 최우선으로 삼아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고객의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서비스 전반을 재정비하고 소비자보호 원칙을 반영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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