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북 기초의원 136명 평균 재산 9억 3694만원…2.9% 증가
뉴스보이
2026.03.2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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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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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박해수 의원이 64억 원대 최고 자산가입니다. 20억 이상 재산 보유자는 13명입니다.
재산이 증가한 의원은 90명이며, 5억 이상 증가자는 2명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북 11개 시·군 기초의원 136명의 평균 재산이 9억 3694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1년 전보다 2.9% 증가한 수치입니다.
충청북도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신고 상황에 따르면, 박해수 충주시의원이 64억 3507여만 원을 신고하여 최고 자산가로 나타났습니다. 20억 원대 이상 재산 보유자는 전체의 9.6%인 13명입니다.
반면 성제홍 보은군의원은 3억 9383여만 원을 신고하여 재산이 가장 적은 기초의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성 의원을 포함해 조윤성 증평군의회 의장, 조규룡 옥천군의원, 김외식 옥천군의원 등 총 4명이 마이너스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지난해보다 재산이 증가한 의원은 90명으로, 이 중 5억 원 이상 늘어난 의원은 2명, 1억 원 이상 늘어난 의원은 23명입니다. 재산이 감소한 의원은 45명이며, 이 가운데 1억 원 이상 줄어든 의원은 11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재산공개 내역은 충청북도 누리집 전자도보와 공직윤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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