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명박 전 대통령, 천안함 16주기 대전현충원 찾아 "영원히 기억"
뉴스보이
2026.03.2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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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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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대통령은 방명록에 '국민은 여러분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라 남겼습니다.
이명박 정부 인사 21명과 동행하며 안보 강화와 위기 극복을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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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이 26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과 천안함 피격 16주기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현충탑 참배 후 방명록에 "우리 국민은 여러분을 영원히 잊지 않고 감사하며 기억할 것입니다"라고 기록했습니다. 또한 천안함 46용사 묘역과 한주호 준위 묘석을 둘러보며 희생을 기렸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남북 관계가 과거보다 더욱 긴장 상태이며, 완전히 두 개의 나라가 된 지금 전사한 영웅들을 보니 마음이 더 아프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런 비극을 계기로 우리 군이나 안보가 좀 더 강화됐으면 좋겠고, 나라 안팎으로 위기가 많은데 우리 국민과 기업이 잘 극복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참배에는 류우익 전 대통령 실장, 이재오 전 특임장관 등 이명박 정부 인사 21명이 동행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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