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교육청, 협약형 특성화고로 지역 맞춤 인재 양성 본격화
뉴스보이
2026.03.2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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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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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의 조선해양플랜트, 전력반도체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이 목표입니다.
경남공업고와 금샘고가 참여하며, 기업들은 졸업생 채용을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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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은 지난 25일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조선해양플랜트와 전력반도체 분야의 지역 맞춤형 핵심 인재를 양성하여 부산에 정주하도록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협약에는 부산시, HJ중공업, 아이큐랩,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동의대학교, 부산테크노파크,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경남공업고, 금샘고 등 다양한 기관과 학교가 참여했습니다. 부산시교육청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사업의 일환입니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역 및 국가에 필요한 특수 산업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자체, 교육청, 기업, 특성화고 등이 협력하여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는 학교를 의미합니다. 올해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사업에는 조선해양플랜트 분야의 경남공업고와 전력반도체 분야의 금샘고가 공모합니다.
참여 기업인 HJ중공업과 아이큐랩은 졸업생 채용을 약속하며 실질적인 취업을 지원합니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와 동의대학교는 고교-대학 연계 교육과정 및 후학습 경로 제공에 힘쓸 계획입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이 부산 학생들이 지역 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특성화고의 경쟁력을 높여 학생들이 부산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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