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 "부산·경산·광주 신규 출점…옴니채널 강화로 지속 성장 기반 다질 것"
뉴스보이
2026.03.2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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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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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더현대 부산, 2028년 경산 프리미엄아울렛, 2029년 더현대 광주를 선보입니다.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을 개편하여 새로운 옴니채널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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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는 26일 서울 강동구 우진빌딩에서 열린 제2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핵심 점포의 고객 경험 가치를 강화하고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을 전면 개편하여 새로운 형태의 옴니채널을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029년까지 신규 출점을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2027년에는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더현대 부산을 오픈하고, 2028년에는 경북 경산에 프리미엄아울렛을, 2029년에는 광주광역시에 차세대 복합 플랫폼 더현대 광주를 출점합니다.
정 대표는 글로벌 관세장벽과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ESG 경영을 지속 실천한 결과, 한국ESG기준원 평가에서 3년 연속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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