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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최대 실적에도 주가 부진…김형태 대표 "차기작으로 반등"
뉴스보이
2026.03.2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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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14:3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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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텐센트와 '프로젝트 스피릿'을 공동 개발하며 협업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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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이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및 이사 선임 등 상정된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습니다.
시프트업은 지난해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올해 '프로젝트 스피릿'과 '스텔라 블레이드2' 등 신작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하여 이용자와 투자자의 기대감을 형성할 계획입니다.
주주환원 정책으로는 이미 1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과 200억 원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안재우 최고재무책임자는 다음 신작 사이클에서 재무 성과가 상향될 경우 무상증자나 배당 등 다양한 주주환원 방법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경립 최고전략책임자는 텐센트가 2대 주주이자 주요 라인업의 퍼블리셔로서 전략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프로젝트 스피릿'은 텐센트가 퍼블리셔이자 공동 개발사로 참여하여 '니케' 이상으로 협업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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