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융당국, 4월 '보이스피싱 근절 협의체' 가동…신종 사기 의심계좌 즉시 동결
뉴스보이
2026.03.2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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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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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와 금감원 등 전 금융권이 참여하여 신종스캠 및 대포계좌를 집중 대응합니다.
공동 탐지룰로 이상 거래를 탐지하고 법 개정을 통해 계좌 동결과 환수를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당국은 다음 달 '보이스피싱 근절 협의체'를 출범하여 신종 범죄 수법에 대한 탐지 및 정보 공유 체계를 강화합니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3월 26일 '보이스피싱 대응 간담회'를 열고 신종 수법에 대한 집중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투자리딩방, 로맨스스캠 등 '신종스캠'과 거래 패턴상 범죄에 이용되지만 물증이 부족한 '대포계좌'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금융위,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및 전 금융권이 참여하는 이 협의체는 최신 범죄 수법 공유와 탐지 기법 최신화, 제도 개선 사항 발굴을 목표로 합니다.
금융권은 신종스캠과 대포계좌 등 이상 금융거래를 탐지할 수 있는 '공동 탐지룰'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한 현행 법 테두리 내에서 가용 행정 수단을 총동원하여 신종 범죄에 적극 대응하며, 금융사가 계좌 지급정지 및 피해금 환수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활용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오는 5월 중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 및 피해구제 표준업무방법서'를 개정하고, 경찰, 금융정보분석원, 금융권 간 협의를 통해 강화된 고객확인 제도를 활용한 거래정지 방안도 추진합니다. 근본적인 대응을 위해 이미 발의된 '디지털 다중피해사기 방지 및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의 신속한 통과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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