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트럼프 "이란, 간절히 협상 원하지만 자국민에 살해될까봐 말 못해"
뉴스보이
2026.03.2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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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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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핵 프로그램을 암에 비유하며 박멸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은 핵능력 해체 등 15개 항목의 종전안을 이란에 전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 이란이 종전 협상을 간절히 바라고 있지만, 자국민에게 살해당할까 봐 두려워 말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유니언역에서 열린 공화당 연례 만찬에서 이란 핵 프로그램을 암에 비유하며 완전히 박멸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전쟁에 대한 의회 승인을 요구한 것을 겨냥하여 '전쟁' 대신 '군사 작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를 '군사적 초토화'로 정의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은 최근 파키스탄을 통해 15개 항목으로 나뉜 종전안을 이란에 전달했습니다. 이 요구안에는 이란 핵 능력 해체, 핵무기 포기 약속, 이란 영토 내 핵물질 농축 금지, 나탄즈·이스파한·포르도 핵시설 해체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란은 미국의 요구안이 과도하고 비현실적이라며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여러 중재자를 통한 메시지 교환은 있으나, 이는 미국과의 협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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