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남호 예비후보 "군산, 서해안 교육수도 만들 것"...‘6+2 교육 마스터플랜’ 발표
뉴스보이
2026.03.2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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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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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호 예비후보는 새만금 국제고 설립과 상산고 수준 거점 캠퍼스 지정으로 학력 생태계를 복원합니다.
미래산업 직업교육은 현대차 투자에 맞춰 개편되며, 취업 예약형 과정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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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26일 군산을 서해안 교육 수도로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군산 6+2 종합 교육 마스터플랜'을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은 새만금과 군산의 산업·관광·의료 지형 변화를 교육과 연결해 최적화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 예비후보는 군산시청회견에서 현대차 그룹의 9조 원 투자 확정에 따라 미래 신산업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군산의 교육 역시 이러한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스터플랜은 인구 30만 시대를 다시 여는 핵심 동력으로 교육을 제시했습니다.
군산 6+2 종합 교육 마스터플랜은 글로벌 미래인재 양성, 미래산업 직업교육 혁신, 송도형 복합교육 플랫폼 등 6대 핵심 정책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해양·과학 교육거점, 교육역사·전통학교 기념사업 등 2대 특화 전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새만금 국제고 설립과 글로벌 교육허브 구축으로 군산의 학력 생태계를 복원할 계획입니다. 특히 '상산고 수준의 거점 캠퍼스'를 지정하고 국제중점과정 및 이중언어 교육을 확대하여 교육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입니다.
미래산업 직업교육은 현대차 새만금 투자와 군산조선소 재가동에 대응해 전면 개편되며, 기업과 협약을 통해 '취업 예약형 과정'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 예비후보는 군산의 산업과 관광, 의료를 교육으로 묶어 글로벌 교육특구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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