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우원식, 이틀 밤새며 국힘 106명에 '개헌' 손편지…"시대 맞게 헌법 정리"
뉴스보이
2026.03.2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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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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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의장은 39년 만의 개헌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방선거 동시 개헌을 제안했습니다.
국민의힘 9명 찬성 시 통과되나, 여당은 당론으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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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이 국민의힘 의원 106명에게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손편지를 보냈습니다.
우 의장은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진행하자고 설득하며, 시각장애인 김예지 의원에게는 점자 편지를 작성했습니다. 그는 마지막 개헌 이후 39년이 지나 세상이 완전히 바뀌었다며, 국민적 요구와 합의가 확인된 만큼이라도 개헌의 문을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방선거 동시 개헌을 위해서는 4월 7일까지 개헌안에 대한 여야 공동발의 절차를 마무리해야 합니다. 이후 5월 4일부터 10일 사이에 본회의에서 법안을 처리해야 합니다.
개헌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려면 재적 의원 295명 중 3분의 2인 197명의 찬성이 필요합니다. 현재 범여 의석수는 188석으로, 국민의힘에서 9명만 찬성하면 법안은 통과되지만, 국민의힘은 당론으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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