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iM금융지주, 주총서 배당 700원 확정…2026년부터 '비과세 배당' 길 열었다
뉴스보이
2026.03.2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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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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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700원 배당은 배당성향 25.3%이며, 비과세 배당 시 15.4% 세금 없이 배당금 18% 증가 효과를 얻습니다.
2026년부터 적용되는 비과세 배당은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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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지주가 주주환원 확대를 위해 2026년 결산배당부터 비과세 배당을 추진합니다. 26일 본점에서 열린 제1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 2900억 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등 상정된 6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주주는 배당소득세 15.4% 부담 없이 배당금 전액을 받아 약 18%의 배당금 증가 효과를 누리게 됩니다.
iM금융지주는 2025년 결산에 대한 주당배당금을 700원, 배당성향 25.3%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조세특례제한법상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위한 고배당 기업의 요건을 충족하는 것입니다. 비과세 배당은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이사회 전문성과 다양성도 보강했습니다. 신임 사외이사로 조준희 전 IBK기업은행장, 윤기원 법무법인 대표변호사, 류재수 정보기술·보안 전문가를 선임했습니다.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는 김갑순 이사를 선임하여 총 9명의 사외이사진을 통해 실질적인 경영 감시 기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은 자본 효율성 중심으로 중장기 이익 창출력을 강화하고 주주환원 약속을 이행하여 시장 신뢰를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디지털 역량 강화와 계열사 협업으로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비전을 현실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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