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칭찬 100건 이상” 서울 지하철 승무원 한자리에…‘센츄리 클럽’ 간담회 개최
뉴스보이
2026.03.2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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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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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칭찬 민원 100건 이상 받은 승무원들을 격려하는 자리입니다.
서비스 노하우 공유 및 사기 진작이 간담회 목적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시민들로부터 100건 이상의 칭찬 민원을 받은 우수 승무원들을 초청하여 '센츄리 클럽' 간담회를 지난 25일 개최했습니다. 센츄리 클럽은 지하철 이용 시민들이 직접 남긴 칭찬 민원 100건 이상을 달성한 승무원에게만 가입 자격이 주어지는 제도입니다.
공사는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따뜻한 서비스를 실천해 온 승무원들을 격려하고, 고객 응대 노하우와 안내방송 사례 등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출·퇴근 시간 혼잡한 열차 내에서의 유연한 상황 대처법 등이 공유되었습니다.
새롭게 센츄리 클럽에 이름을 올린 상계승무사업소 안도현 주임과 홍철기 주임, 지축승무사업소 최석영 주임, 수색승무사업소 동은아 주임에게 표창장과 기념 상패가 수여되었습니다. 안도현 주임은 107건의 칭찬 민원을 받았으며, 홍철기 주임은 102건, 최석영 주임과 동은아 주임은 각각 100건의 칭찬 민원을 받았습니다.
안창규 서울교통공사 승무본부장은 센츄리 클럽에 선정된 승무원들이 서울 지하철의 품격을 높여 온 현장의 주인공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승무원들의 사기 진작과 열차 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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