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한국레노버, 인텔 코어 울트라 탑재 '씽크패드 아우라 에디션' 3종 출시
뉴스보이
2026.03.2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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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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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와 NPU 기반 온디바이스 AI 성능을 구현했습니다.
X1 카본, X1 투인원, X9 15p 3종으로 최대 50TOPS AI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레노버가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기반 프리미엄 노트북인 '씽크패드 아우라 에디션' 3종을 출시했습니다. 이 신제품들은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한 코파일럿 PC로, 최신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활용하여 개인 맞춤형 업무 환경을 구현합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은 씽크패드 X1 카본 14세대, 씽크패드 X1 투인원 11세대, 씽크패드 X9 15p 1세대 아우라 에디션입니다. 씽크패드 X1 카본 14세대와 X1 투인원 11세대는 메인보드 크기를 20% 줄이고 70% 커진 냉각 팬을 배치하여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합니다. 특히 씽크패드 X1 카본 14세대는 100% 바이오 기반 탄소 섬유 플레이트를 활용하여 지속 가능성을 고려했습니다.
고성능 모델인 씽크패드 X9 15p 1세대는 초당 50조번(50TOPS)의 AI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 모델은 엔진 허브 설계를 통해 고효율 열 냉각 솔루션을 통합하여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신규식 한국레노버 대표는 이번 신제품이 AI 성능과 프리미엄 설계를 결합하여 사용자 업무 효율성과 창의성을 동시에 극대화하는 제품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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