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승준 오리온 대표 "위기는 성장 기회…미래 투자 확대, 글로벌 확장 가속"
뉴스보이
2026.03.2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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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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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통합센터에 4600억 원을 투입, 최대 2.3조 원 생산 능력 확보합니다.
베트남·러시아 공장에 2400억 원을 투자, 김·바이오 사업도 확장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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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3조3324억원, 영업이익 5582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 실적을 경신했습니다.
이승준 오리온 대표는 26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글로벌 불확실성을 성장의 기회로 보고 올해 미래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리온은 4600억원을 투입하여 2027년 7월 진천통합센터를 완공하고, 최대 2조3000억원 규모의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베트남 하노이 3·4공장 건설과 러시아 트베리 신공장동 건설에 2400억원을 투자하여 연간 생산량을 7500억원 수준으로 늘릴 예정입니다. 미래 먹거리인 김 사업은 수협과 설립한 합작법인을 통해 올해부터 조미김 생산공장 건설에 나섭니다.
바이오 사업은 계열사 리가켐바이오의 ADC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익성을 극대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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