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명노현 LS 부회장 "전력 슈퍼사이클 타고 해외 확장 가속…신사업·AI 혁신으로 미래 가치 제고"
뉴스보이
2026.03.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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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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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는 작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올해도 전력 인프라 호황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미국 해저케이블·부스덕트 공장 투자로 해외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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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노현 LS 부회장이 전력 인프라 호황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안정화, 인공지능(AI) 기반 혁신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을 밝혔습니다. LS는 2025년 매출 31조 8700억 원과 영업이익 1조 525억 원을 기록하여 사상 최대 매출과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 원 이상을 달성했습니다.
명노현 부회장은 26일 용산LS타워에서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LS일렉트릭과 LS전선이 글로벌 전력망과 AI, 데이터센터 등 전력 인프라 분야 호황으로 고부가가치 제품 수주를 확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회사는 지난해 말 기준 12조 원 이상의 수주잔고를 확보하여 미래 성장을 위한 견고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올해 경영 환경은 기회와 불확실성이 동시에 확대되는 국면으로, 전 세계 전력시장 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외정책 변화와 인플레이션 장기화 등 글로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LS는 올해 주력 사업에서의 성장과 수익 극대화, 신사업의 조기 안정화와 시장 및 공급망 다변화, AI 기반 혁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 등 세 가지 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입니다. 명노현 부회장은 해외 사업 확대를 지속하고 미국 시장에서는 해저케이블 공장 및 부스덕트 공장 건립 등 현지화 투자를 안착시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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