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육동한 춘천시장, "청년 중심으로 농업 구조 전면 재편한다"…'청춘농부' 프로젝트 본격 가동
뉴스보이
2026.03.2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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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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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는 고령화 심화로 청년농업인을 농업 CEO로 육성합니다.
교육, 자금, 주거, 판로 전주기 지원과 최대 5억 원의 정책자금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춘천시가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해 청년 중심으로 농업 구조를 전면 재편하는 '청년농업인 육성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합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2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춘농부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교육, 자금, 주거, 판로를 아우르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종합 정책입니다.
춘천 농촌 지역의 고령화율은 지난 10년간 18.3%에서 27.7%로 급증했으며, 실제 농사를 짓는 경영주 중 65세 이상 비율도 올해 기준 57.5%에 달합니다. 이에 시는 농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주체로 청년농업인을 지목했습니다.
시는 청년농업인을 단순 생산자가 아닌 '농업 CEO'로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스마트팜, 경영, 마케팅 등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또한 '청년농가 순환 멘토링제'를 도입하여 작목별 재배기술과 정착 노하우를 현장에서 전수받도록 지원합니다.
청년농업인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진입, 정착, 확산의 3단계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합니다. 독립 경영 초기 청년에게는 최대 5억 원의 정책자금과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금을 지원하며, 시설 투자비의 80~90%를 지원하여 초기 부담을 대폭 낮춥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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