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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자동차 리콜 시정률 첫 90% 넘어 90.2% 달성…TS "미국보다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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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26. 16:21

작년 자동차 리콜 시정률 첫 90% 넘어 90.2% 달성…TS "미국보다 우수"

간단 요약

2024년 69.2% 대비 1.3배 증가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밝혔습니다.

찾아가는 서비스와 OTA 시범사업 등 소비자 중심 정책으로 시정률을 높였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자동차 리콜 시정률이 90.2%를 달성하며 처음으로 90%를 넘어섰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소비자 중심의 리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라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는 2024년 69.2% 대비 1.3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공단과 국토교통부리콜 미조치 사유인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제작사가 직접 찾아가는 리콜 서비스를 추진했습니다. 또한 운전자에게 리콜 여부를 통지하는 OTA(Over The Air) 시범사업을 통해 시정률을 높였습니다. 정부와 국내 주요 자동차 제작사는 리콜 관련 소비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시정률 향상을 위해 실행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날 서울 서초구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리콜 우선 예약제와 휴무일 서비스센터 운영 등 신규 과제가 논의되었습니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교통사고와 화재 예방을 위해 신속한 리콜 조치는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정부와 제작사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자동차 이용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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