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LX인터내셔널, 구혁서 신임 대표 선임…"자원사업 중심 체질 개선 속도"
뉴스보이
2026.03.2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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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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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혁서 대표는 1996년 LG상사에 입사해 자원사업부장, 인도네시아 지역총괄을 역임했습니다.
특히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 인수로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X인터내셔널은 3월 26일 서울 종로구 본사 LX광화문빌딩에서 제7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구혁서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습니다. 구혁서 신임 대표는 지난해 11월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내정되었으며, 주주총회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최종 선임되었습니다. 이로써 회사는 새로운 경영 리더십을 공고히 했습니다.
구혁서 신임 대표는 1996년 LX인터내셔널의 전신인 LG상사에 입사한 이후 금속사업부장, 자원사업부장, 인도네시아 지역총괄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습니다. 특히 인도네시아 지역총괄로 재직하며 신규 니켈 광산 인수를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자원 사업의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구 대표가 사업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강한 실행력을 갖춘 인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이사회 구성 강화를 위해 전석원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가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되었습니다. 전 교수는 에너지·자원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사회에 합류했습니다. LX인터내셔널은 신임 대표이사 체제 하에서 기존 사업의 체질 개선을 가속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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