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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알뜰폰, 금융취약계층 통신비 최대 2년 지원
뉴스보이
2026.03.2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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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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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 면제받은 금융취약계층이 우체국 알뜰폰 '새도약 요금제'로 지원받습니다.
2년간 월 2만원 이하 기본료 지원, 음성·문자 무제한 혜택을 3월 27일부터 신청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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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도약기금과 우정사업본부가 금융취약계층의 통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대 2년간 알뜰폰 통신비를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새도약기금, 장기소액연체자지원재단 및 알뜰폰 사업자 2개사는 2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채무 면제를 받은 금융취약계층은 우체국 알뜰폰의 '새도약 요금제'에 가입하여 통신비 기본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새도약 요금제는 24개월간 기본요금이 2만원 이하이며, 음성·문자 무제한에 데이터 최대 15GB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소액결제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으며 기본료 외 부가서비스 이용 요금은 가입자가 직접 부담해야 합니다. 가입 신청은 3월 27일부터 인터넷우체국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알뜰폰 판매 우체국을 방문하여 가입할 수도 있습니다.
지원 대상자는 개통 이후 6개월 이내에 새도약기금 홈페이지에서 운영하는 신용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양혁승 새도약기금 대표이사는 이번 지원을 통해 장기 연체채무 면제자들이 경제·사회활동 기반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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